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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: 최승녕 선생님~~ 보호자의 마음을 너무 잘알아주시는듯~~

순번
250
작성자
이남경
작성일
2022-08-23
조회수
251
첨부파일

이번이 두번째  선생님을  만나는 날이였어요.


첫번째는  아들이  운동하다  다리를 삐끗해  급하게  학원으로 아이를 픽업해


응급실에 가게 되었고 


이번엔 또  급하게 호출 전화가 와서 보니  손가락 바깥쪽에 찢어지는 상처가~~ ㅜㅜ



항상. 급하게 . 응급실에 가게되서  


가면서 마음졸이고,  가서 진료 받으며 마음졸이고..


걱정을 너무 많이 했는데~~


두번  진료를 받으면서   제 마음을 아시는지


하나하나 세심하게 설명해주시고


걱정을 덜 수 있도록  잘 진료해주시고


웃으면서 이야기 해주셔서~~


걱정 가득안고 진료보러 갔다가  마음이 놓여서인지  정산하고 나올때~


"선생님 너무 좋으시다~~^^"라고 이야기 하게 되더라구요.


너무너무 감사드려요~ ^^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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